[고종환 교수 연구실] 박사후연구원 전강은 박사, DGIST 조교수 임용
- 정보통신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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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6
[고종환 교수 연구실] 박사후연구원 전강은 박사, DGIST 조교수 임용

우리 대학 전자전기컴퓨터공학과 고종환 교수 연구실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한 전강은 박사가 2026년 8월 18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조교수로 부임하였다.
전강은 박사는 2022년 12월부터 2025년 8월까지 고종환 교수의 지도 아래 성균관대학교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에너지 효율적이고 적응적인 동적 신경망 구조와 아날로그 In-Memory Computing(IMC)을 위한 효율적·신뢰성 있는 알고리즘을 연구하였다. 특히 AI 모델 경량화와 Processing-in-Memory(PIM) 하드웨어의 특성을 함께 고려한 SW-HW Co-design 연구를 수행하며 Quantization, Pruning, Weight Mapping 등 고효율 AI 기술을 개발하였다.
전강은 박사는 홍콩과학기술대학교(Hong Ko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HKUST)에서 전자공학 학사 학위를 취득한 후 2022년 전자컴퓨터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성균관대학교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한 뒤, 2025년 9월부터 KAIST AI대학원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생성형 AI 모델의 압축 및 효율적 서빙과 대규모 AI 모델의 Machine Unlearning 등으로 연구 영역을 확장하였다.
주요 연구 분야는 AI 모델 압축 및 가속, Edge AI를 위한 SW-HW Co-design, AI 모델의 안전성과 강건성으로, NeurIPS, ICCV, ECCV, ICCAD, DATE, ISLPED 등 AI 및 컴퓨터 시스템 분야의 주요 국제학회와 IEEE Transactions on Mobile Computing, IEEE Internet of Things Journal 등 국제저널에 연구 성과를 발표해 왔다. 또한 성균관대학교 재직 중 삼성전자와의 산학협력 연구를 통해 2023년과 2024년 Samsung Best Paper Award, 2024년 Samsung Best Patent Award를 수상하였으며, 2025년에는 KAIST AI InnoCORE Fellowship에 선정되었다.
DGIST 부임 후에는 그동안 수행해 온 Efficient AI 및 SW-HW Co-design 연구를 바탕으로 AI 모델의 효율적인 압축과 가속, Processing-in-Memory, 생성형 AI의 효율적 추론 등 제한된 컴퓨팅 자원에서도 지속가능하게 동작할 수 있는 차세대 AI 시스템 연구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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