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융합공학과 조영찬 연구원(지도교수 신원준), 2026년 대통령과학장학생 선정
- 정보통신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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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5
반도체융합공학과 조영찬 연구원(지도교수 신원준), 2026년 대통령과학장학생 선정

우리 대학 정보통신대학 반도체융합공학과 조영찬 연구원(지도교수 신원준)이 한국장학재단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선발하는 ‘2026년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 석사과정 장학생으로 최종 선정됐다.
대통령과학장학금은 대한민국의 미래 과학기술을 이끌 이공계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장학사업이다. 2026년에는 학부생 157명과 대학원생 120명 등 총 277명이 대통령과학장학생으로 선발됐다.
특히 대학원 부문에는 총 2,651명이 지원해 약 2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장학생 선발은 서류심사와 심층면접을 거쳐 진행됐으며, 학업·연구계획과 연구활동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장학생을 선정했다.
조영찬 연구원은 신원준 교수의 지도를 받아 “차세대 로직 및 DRAM 반도체 기술의 핵심인 플로팅바디 소자의 신뢰성 분석 및 이에 기반한 보안 어플리케이션 개발로의 확장”을 주제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해당 연구는 차세대 로직 및 DRAM 반도체 기술에 활용되는 플로팅바디 소자의 신뢰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소자의 응용 범위를 반도체 보안 기술 분야까지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종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대통령 명의의 장학증서가 수여된다. 석사과정 장학생은 월 150만 원, 연간 1,8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받아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게 된다.
이번 선정은 우리 대학 반도체융합공학과의 차세대 반도체 소자 분야 연구 역량과 우수 연구인재 양성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다. 조영찬 연구원의 플로팅바디 소자 신뢰성 연구가 향후 차세대 반도체 소자 및 보안 응용 기술 분야로 더욱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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