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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융합공학과 조영찬 연구원(지도교수 신원준), 2026년 대통령과학장학생 선정 NEW
- 반도체융합공학과 조영찬 연구원(지도교수 신원준), 2026년 대통령과학장학생 선정 우리 대학 정보통신대학 반도체융합공학과 조영찬 연구원(지도교수 신원준)이 한국장학재단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선발하는 ‘2026년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 석사과정 장학생으로 최종 선정됐다. 대통령과학장학금은 대한민국의 미래 과학기술을 이끌 이공계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장학사업이다. 2026년에는 학부생 157명과 대학원생 120명 등 총 277명이 대통령과학장학생으로 선발됐다. 특히 대학원 부문에는 총 2,651명이 지원해 약 2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장학생 선발은 서류심사와 심층면접을 거쳐 진행됐으며, 학업·연구계획과 연구활동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장학생을 선정했다. 조영찬 연구원은 신원준 교수의 지도를 받아 “차세대 로직 및 DRAM 반도체 기술의 핵심인 플로팅바디 소자의 신뢰성 분석 및 이에 기반한 보안 어플리케이션 개발로의 확장”을 주제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해당 연구는 차세대 로직 및 DRAM 반도체 기술에 활용되는 플로팅바디 소자의 신뢰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소자의 응용 범위를 반도체 보안 기술 분야까지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종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대통령 명의의 장학증서가 수여된다. 석사과정 장학생은 월 150만 원, 연간 1,8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받아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게 된다. 이번 선정은 우리 대학 반도체융합공학과의 차세대 반도체 소자 분야 연구 역량과 우수 연구인재 양성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다. 조영찬 연구원의 플로팅바디 소자 신뢰성 연구가 향후 차세대 반도체 소자 및 보안 응용 기술 분야로 더욱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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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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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종환 교수 연구팀, CVPR 2026 Embedded Vision Workshop Best Paper Award 수상
- 정보통신대학 고종환 교수 연구팀의 소재현 박사과정 학생이 미국 덴버(Denver)에서 개최된 CVPR(Conference on Computer Vision and Pattern Recognition) 2026 Embedded Vision Workshop에서 Best Paper Award를 수상하였다. CVPR은 컴퓨터 비전 및 인공지능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학술대회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Embedded Vision Workshop은 저전력·고효율 비전 시스템과 엣지 인공지능 기술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전문 워크숍이다. 수상 논문인 "EventGuard: Sparsity-Aware In-Sensor Denoising for Frame-Based Event Vision Sensors"는 프레임 기반 이벤트 비전 센서를 위한 인-센서 노이즈 제거 기술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는 이벤트 데이터의 희소성을 활용하여 센서 내부에서 노이즈를 제거하고, 유효한 이벤트에 대해서만 연산을 수행하는 구조를 제시하였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연산을 줄이면서도 효과적인 노이즈 제거를 가능하게 하였으며, 저전력·고효율 이벤트 처리 시스템 구현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해당 기술은 차세대 저전력 인공지능 시스템 및 임베디드 비전 시스템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 수상은 성균관대학교 전자전기컴퓨터공학과의 이벤트 비전 및 인-센서 컴퓨팅 분야 연구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사진1> Best Paper Award 상장 <사진2> CVPR 2026 Embedded Vision Workshop에서 연구 결과를 발표 중인 소재현 박사과정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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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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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전환기 이끌 핵심 허브 키운다”… 전기진흥회, 'K-ELECTRIC' 인재 양성 본격화
- “에너지 전환기 이끌 핵심 허브 키운다”… 전기진흥회, 'K-ELECTRIC' 인재 양성 본격화 2030년까지 성균관대·KAIST 등 13개 대학 및 대기업 참여 기존 연구중심 탈피, 즉시 투입 가능한 '박사 후 연구원' 120명 육성 AI 전력망·기후테크 등 8대 전략기술 중심… "K-전력산업 초격차 경쟁력 확보"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이상호)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 에너지 차세대 리더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미래 전력·에너지 산업을 선도할 차세대 핵심 인재(박사 후 연구원) 양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력 및 에너지 핵심기술 차세대 리더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되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5년간 수행된다. 총 사업비는 약 130억 원 규모로, 한국전기산업진흥회를 총괄 주관기관으로 성균관대(이병국 교수/운영위원장), 한양대(배성우 교수), 연세대(이우영 교수), 건국대(조영훈 교수), 한국에너지공대(김승완 교수), 한양대(ERICA,이방욱 교수), 서울대(윤상원 교수), GIST(유승준 교수), KAIST(박기범 교수), 부산대(이치우 교수), 충남대(김종훈 교수), 제주대(최영준 교수), 가천대(김원호 교수)를 포함한 13개 대학과 LS일렉트릭, HD현대일렉트릭 등 다수의 전력·에너지 기업이 참여하는 대형 산학 컨소시엄 형태로 운영된다. 전기산업진흥회는 국내 전력 산업계를 대표하는 기관으로, 전력 관련 기업·대학·연구기관을 아우르는 산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이번 사업 전체를 총괄 운영하게 된다. 단순 연구지원이 아닌 ▲산업 수요조사·발굴 ▲핵심 프로젝트 기획 ▲기업-대학 매칭 ▲인재관리 플랫폼 운영 ▲성과관리 ▲취업 연계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로, 국가 에너지 정책과 산업현장을 연결하는 핵심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미래 전력산업을 이끌 K-ELECTRIC 차세대 리더를 육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급격한 에너지 전환과 AI 기반 전력망 고도화, 재생에너지 확대 등 국가 에너지 정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기존 연구 중심 인력 양성 체계를 넘어 산업계 수요에 즉시 투입 가능한, 현장 실무역량 중심의 박사 후 연구원(Post-Doc) 육성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사업의 핵심 인재 육성 분야는 ▲에너지 AI 운영 및 서비스 기술 ▲차세대 전력망 및 에너지 수요관리 ▲디지털 전력 변환 기반 기술 ▲전력계통 고효율 발전 및 구동 시스템 기술 ▲고효율 에너지전송(DC) 및 기후테크 기술 ▲계통 안전화 전력부품 기술 ▲고 안전 에너지 저장(ESS) 기술 ▲차세대 전력 에너지 소재 기술 등 국가 전력망 전환의 핵심 전략기술로, 국가 에너지 정책에 부합하는 전략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인재 양성을 추진하게 된다. 전기산업진흥회는 이번 사업이 ▲박사 후 연구원 전문 인재 120명 이상 양성 ▲산학프로젝트 110건 이상 수행 ▲SCI(E) 논문 125편 이상 ▲특허출원 110건 이상 ▲박사 후 연구원 취업률 90% 이상 달성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수요 기업 취업자 100명 이상 배출을 통해 산업계 인력난 해소와 국가 전력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다는 복안이다. 운영위원장인 성균관대 정보통신대학 이병국 교수는 “전력·에너지 분야 박사 후 연구원 지원사업을 통해 미래의 핵심기술에 대한 전문적인 인력을 양성해 우리나라의 전력 산업 경쟁력을 고양하고, 이와 더불어 정부에서 추구하는 에너지 정책을 실현할 인재를 양성한다는 차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고 밝혔다. 김화영 전기산업진흥회 부회장도 “대한민국 전력산업은 에너지 고속도로, K-그리드, AI 기반 디지털 전력망, 탄소중립 등 거대한 전환기를 맞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산업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차세대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고, 국내 전력·에너지 산업의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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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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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학교 정보통신대학, 세계 최상위 반도체 회로 학회 VLSI Symposium에 논문 6편 채택
- 성균관대학교 정보통신대학, 세계 최상위 반도체 회로 학회 VLSI Symposium에 논문 6편 채택 (좌: 고종환, 공배선, 박준은, 이윤명, 최재혁 교수 / 우: 2026 VLSI Symposium에 참석한 성균관대 학생들) 성균관대학교 정보통신대학 고종환, 공배선, 박준은, 이윤명, 최재혁 교수 연구팀은 반도체 설계 분야 최상위 국제학술대회인 2026 IEEE/JSAP Symposium on VLSI Technology & Circuits의 회로 설계 분야에서 총 6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는 전 세계 대학 중 네 번째, 국내 대학 중 두 번째에 해당하는 성과로, 성균관대학교가 글로벌 반도체 설계 연구를 선도하는 주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좌측부터 고종환, 공배선, 박준은, 이윤명, 최재혁 교수) IEEE/JSAP Symposium on VLSI Technology & Circuits는 반도체 소자 기술과 집적회로 설계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가 발표되는 세계적 권위의 학술대회로, 매년 유수의 글로벌 반도체 기업, 대학, 연구기관의 연구자들이 참여해 차세대 반도체 기술의 방향을 논의한다. 올해 성균관대학교는 지능형 이미지 센서, 보안용 난수 생성 회로, 저전력 디지털 플립플롭, 고속 전원관리 회로, 차세대 MRAM 구동 회로 등 회로 설계 핵심 분야 전반에서 6편의 논문이 채택되며 폭넓고 균형 잡힌 연구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정보통신대학이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반도체 회로 설계 분야의 전략적 연구 역량과 각 연구팀의 장기적인 연구개발 노력, 그리고 산업계·국내외 연구기관과의 활발한 협력의 결실이다. 특히 발표 논문들은 인공지능·센서·보안·메모리·전원관리 등 미래 반도체 시스템의 핵심 요소를 아우르고 있어, 성균관대학교의 연구가 단일 분야의 성과를 넘어 차세대 시스템 반도체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주요 발표 논문은 다음과 같다. • “C6.4 All-Digital Event-based Vision Sensor with Scene Adaptive Power-Saving Pixels and Three-Layer Neural Network for Object Detection” - 저자: 이호욱*, 소재현*, 황찬욱, 정우성, 김기훈, 이재민, 고종환*, 최재혁* - 주요 내용: 200×128 SPAD 기반 All-Digital 이벤트기반 비전 센서(EVS)에 장면 적응형 파워절감 픽셀과 3-layer SNN-BNN 객체 검출을 통합해, 불필요한 이벤트와 전력 소모를 줄이면서 관심 객체 중심의 고속 저전력 영상 인식을 검증하였다. • “C12.2 A 0.33 pJ/b Differential CMOS Thyristor-based TRNG with PVT Tolerance and LSB Min-Entropy Preservation in 28nm Process” - 저자: 김재록, 서동욱, 이윤명 - 주요 내용: 보안용 IC의 핵심 회로인 난수 발생기를 누설 전류를 이용하여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여 구현하고, post-processing이 필요 없는 우수한 난수성을 확보하면서도 공정/전압/온도 변이에 민감한 누설 전류 특성을 극복할 수 있는 설계 기법을 제안하였다. • “C12.4 A 0.511 pJ/bit Data-Independent and Post-Processing-Free 6T-SRAM-Based TRNG Exploiting Differential Bit-Line Leakage” - 저자: 김정호, 박동현, 강혜리, 정민혁, 서동욱, 이경준, 이윤명 - 주요 내용: 표준 6T SRAM의 bitline 누설전류를 활용하여 면적 부담이 작은 메모리 기반 TRNG를 구현하였다. 저장 데이터의 변경 없이 동작하면서도 데이터 패턴에 따른 성능 변화를 최소화하고, post-processing 없이 난수성을 확보함으로써 IoT 및 보안 칩에 적합한 저전력 난수 생성 기술을 제안하였다. • “C16.4 A 20T Low-Power Single-Phase Full-Static Contention-Free Flip-Flop with Inter-Latch Transistor Sharing” - 저자: 고민규*, 주보민*, 강병곤, 위운복, 김지은, 이달희, 김창범, 김하영, 백상훈, 공배선 - 주요 내용: 모바일 전자기기용 VLSI 칩 시장의 성장에 따라 이를 위한 저전력 플립-플롭 설계가 점차 중요해지고 있는데, 본 논문에서는 Inter-Latch Transistor Sharing 기술을 최초로 제안하여 회로 구현을 위한 transistor 수를 효율적으로 감소시킴으로써, 저전력 플립-플롭의 주요 성능 지표인 전력 소모, 설계 면적, 동작 속도를 동시에 향상시켰다. • “C22.3 A Fully Integrated, GBW-Enhanced Tri-Loop, Maximum Ripple Rejection Tracking Analog LDO Achieving Better than -25.5dB PSR Up to 1GHz and 13ns Settling Time” - 저자: 황윤범, 권용건, 송민규, 신성준, 안준서, 박준은 - 주요 내용: AI 및 고성능 컴퓨팅을 위한 초고집적 SoC의 특징인 빈번한 모드 전환과 블록 간 노이즈 간섭으로 인해 LDO의 안정적 전력 공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가장 큰 전원 리플 주파수를 자동으로 추종해 제거하는 최대 리플 제거(Maximum Ripple Rejection Tracking) 기법을 최초로 제안하여, 40pF의 작은 온칩 커패시터만으로 높은 PSR과 넓은 대역폭, 빠른 응답 속도, 작은 면적을 동시에 달성하였다. • “C29.5 A 16 Mb 28 nm FD-SOI STT-MRAM Achieving 2.0 ns Read Access Time at 0.9 V via a PVT-Variation- Tolerant Dual-Reference Sensing Scheme” - 저자: 서동욱*, 최유진*, 김민규, 김희연, 이경준, 김재록, 김동규, 한신, 이윤명 - 주요 내용: 차세대 메모리 MRAM에서 이중-레퍼런스 방식을 제안하여 공정/전압/온도 변이에 내성을 가지면서도 고속의 읽기 동작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기존의 3ns보다 33%이상 빠른 2ns의 읽기 속도를 세계 최초로 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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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17
- 조회수 1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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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반도체혁신연구소, DB그룹과'AI-PMIC & Sensor 센터' 개소… Physical AI 시대 선도할AI 반도체 공동연구 본격 가동
- AI반도체혁신연구소, DB그룹과'AI-PMIC & Sensor 센터' 개소 - Physical AI 시대 선도할AI 반도체 공동연구 본격 가동 ▲ (왼쪽부터) 심천만상무, 정기성상무, 김창민위원, 이상기부사장, 박상진실장, 김대봉위원, 이재형부회장, 이상현소장, 전정훈학장, 김병철실장, 문창록교수, 조건희교수, 박준은교수, 고종환교수 정보통신대학(학장 전정훈 교수)은 지난 16일 DB그룹과 ‘AI-PMC & Sensor 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번 개소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Physical AI 시대의 본격적인 도래에 따라 급증하고 있는AI 반도체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학의 우수한 회로 설계 연구 역량과 국내 대표 파운드리·시스템반도체 기업의 산업 기술력을 결합해 차세대AI 반도체 핵심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전정훈 정보통신대학 학장, 이상현 AI반도체혁신연구소 소장, 고종환·박준은·조건희·문창록 교수가 참석했으며, DB그룹에서는 이재형 DB제조서비스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김병철·박상진 전략실장, 정기성 상무, DB하이텍 이상기 부사장과 심천만 상무, DB글로벌칩 김대봉 사업담당과 김창민 전문위원이 함께 자리했다. 행사는 이상현 소장의 오프닝에 이어 이재형 부회장의 격려사, 전정훈 학장의 AI반도체혁신연구소 소개, 김대봉 사업담당의 과제 발의, 박준은 교수의 과제 발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마지막에는 AI 기반3D 센서 시연이 이루어져 공동 연구를 통해 창출될 실질적 성과의 가능성을 참석자들이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 전정훈 학장이 AI반도체혁신연구소 구성을 소개하며 신규 AI-PMIC & Sensor 센터 운영 계획을 발표 새롭게 출범한AI-PMIC & Sensor 센터는 ▲AI 데이터 센터용 고전압·고효율 전력변환 회로 ▲화합물 반도체(WBG) 전력 소자 구동을 위한 절연형 게이트 드라이버 ▲AI 프로세서·메모리용 내장형 지능형 전력관리 시스템(PMIC) ▲On-Sensor AI 기반 터치 센서 컨트롤러 및DDI 통합TDDI IC ▲RGB+Depth 센싱을 위한 고감도 픽셀과ROIC ▲SPAD 픽셀과 저전력Event-Based Vision Sensor(EVS) 등 Physical AI 시대를 견인할 AI 반도체 핵심 회로 기술 전반을 아우르는 연구를 본격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력은 Power·Display·CIS 특화 파운드리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DB하이텍의 공정 기술, 디스플레이 구동IC와 시스템 반도체 설계 역량을 보유한 DB글로벌칩의 산업 기술력, 그리고 AI반도체혁신연구소의 회로·아키텍처 설계 및 AI 알고리즘 연구 역량이 유기적으로 결합된다는 점에서 강력한 시너지가 기대된다. 이를 통해 GPU·NPU 등 거대 AI 가속기의 전력 효율 한계를 극복하고,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율 시스템에 필수적인 3D 인지 센서의 국산화를 가속화함으로써 국가 AI 반도체 경쟁력 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상현 AI반도체혁신연구소 소장은 "이번 AI-PMIC & Sensor 센터 출범은 대학의 첨단 연구 역량과 산업체의 검증된 양산 기술이 융합되어 학술적 성과를 넘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 반도체 기술을 산업 현장에 직접 이식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발걸음"이라며 "IEEE International Solid-State Circuits Conference, IEEE Symposium on VLSI Technology and Circuits 등 세계 최정상 학술대회 및 저널에서 인정받는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Physical AI 시대를 선도하는 핵심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DB하이텍과 협력하여 개발한 Physical AI향 라이다센서를 시연 (발표자: 노원종 연구교수) 이재형 DB제조서비스그룹 부회장은 "AI 반도체는 단순한 산업 영역을 넘어 국가 기술 경쟁력의 근간이 되는 핵심 전략 분야"라며 "DB하이텍의 파운드리 기술과 DB글로벌칩의 시스템 반도체 설계 역량이 성균관대학교의 우수한 연구 인프라와 만나, 세계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차별화된 AI 반도체 솔루션을 함께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AI반도체혁신연구소는 이번 DB그룹과의 협력을 시작으로 국내외 유수 기업과의 산학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AI-PMIC, 차세대 디스플레이용 Touch-DDI, Physical AI용RGB-D 및 Event-Based 비전 센서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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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5-04
- 조회수 1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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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원상민 교수, "59회 과학의 날" 과학기술진흥유공 부총리 표창 수상
- 우리 대학 원상민 교수가 2026년 "59회 과학의 날"을 맞이하여 수여되는 ' 과학기술진흥유공 부총리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매년 과학·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하는 정부 포상의 일환으로, 연구개발 및 기술 혁신, 과학기술 저변 확대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인물에게 수여된다. 한편, 과학·정보통신의 날 정부 포상은 훈장, 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장관 표창 등으로 구분되며,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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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5-04
- 조회수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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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동계 정보통신대학 학위수여식 성료
- 정보통신대학은 지난 2월 24일(화) 오전 11시 자연과학캠퍼스 대강당에서 2026년 동계 학위수여식을 거행하였습니다. 금번 졸업식에는 학사 졸업자 116명, 석사 졸업자 33명, 박사 졸업자 15명, 정보통신대학 전정훈 학장, 김상효 부학장, 박형원 학부장, 최재혁 학과장, 김종웅 학과장, 유관호 학과장, 최병덕 학과장, 김병성 학과장, 김철환 교수, 송봉식 교수, 신현대 실장께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한 졸업생들이 내빈들과 악수를 나누며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노력의 결실을 되새기는 학위인증례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前 학생회장이자 졸업생 대표인 박성광 졸업생이 감사 편지를 낭독하며, 교수님들과 가족들에게 그동안의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불어,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오랜 기간 교육과 연구에 힘써온 김철환 교수의 퇴임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졸업생들과 참석자들은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교수님의 그동안의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전하였습니다. 이번 학기 정보통신대학을 졸업한 517명의 졸업생들은 다양한 분야로 진출해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갈 예정입니다. 정보통신대학에서의 경험과 배움을 바탕으로 사회 곳곳에서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보통신대학은 앞으로도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고, 이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혁신과 연구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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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3-09
- 조회수 4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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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경기도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 성균관대학교 AutoGang팀 '대상(경기도지사상)' 수상
- 2026 경기도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 성균관대학교 AutoGang팀 '대상(경기도지사상)' 수상 ▲ 단체 기념 사진 2026년 2월 11일(수), 수원 광교 소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2026 경기도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성균관대학교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행사로, 실제 차량의 1/5 크기 유아용 전동차를 기반으로 자율주행 차량을 설계·제작한 뒤 주행 성능을 평가하는 경진대회이다. 경기도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학부생을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며, 참가자들이 자율주행 기술을 기획–구현–검증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구성했다. 대회에는 경기도 내 10개 대학에서 20개 팀, 총 91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약 3개월간 성균관대학교 미래차 부트캠프 사업단(사업단장: 전재욱 교수)이 운영하는 이론 교육과 실습 과정을 이수한 뒤, 각 팀이 자체 설계·제작한 자율주행 차량으로 주행, 장애물 회피, 주차 등 주요 미션을 수행하며 기술 역량을 겨루었다. ▲ 자율주행 미션 수행 ■ 성균관대학교 AutoGang팀, 대상(경기도지사상) 수상 ▲ 성균관대학교 AutoGang팀 성균관대학교 AutoGang팀(김수경(기계공학부), 강민철(기계공학부), 김명균(전자전기공학부), 석채은(기계공학부), 진예빈(기계공학부))은 주행 속도와 안정성, 장애물 회피, 자율 주차 등 주요 평가 항목 전반에서 최고 성과를 거두며 대회 대상(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하였다. 팀장 김수경 학생은 “미래차 부트캠프 사업단(사업단장 전재욱 교수)의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이 대회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자율주행 캡스톤디자인 수업과 단기강좌를 통해 다양한 알고리즘을 직접 개발·검증할 수 있었고, 사업단이 제공한 실습 중심의 훈련 환경과 반복 테스트 기회가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 미래차 부트캠프 사업단, 실전형 미래차 인재 양성 기반 강화 ▲ 사업단장 전재욱 교수 성균관대학교 미래차 부트캠프 사업단은 자율주행(Autonomous Driving),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SDV, Software-Defined Vehicle), 전동화(Electrification) 등 미래차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프로젝트 기반 실습 교육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자율주행 캡스톤디자인 교과 연계 프로젝트,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단기 집중강좌, 트랙·실험 장비 등 실습 인프라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단계적·체계적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 요구에 부합하는 실전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한다. 또한 사업단장 전재욱 교수와 참여 교수진은 프로젝트 기획 단계부터 알고리즘 설계, 성능 개선, 테스트 전략 수립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전문적인 지도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기술 완성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 이번 대상 수상은 학생들의 꾸준한 도전과 축적된 기술 역량이 빚어낸 성과인 동시에, 성균관대학교 미래차 부트캠프 사업단이 추진해 온 실전 중심 교육 체계의 효과를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성균관대학교는 앞으로도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창의적·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연구 기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현장 연계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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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3-05
- 조회수 3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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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삼성전자 반도체시스템공학과 5기 협약 체결
- 성균관대·삼성전자 반도체시스템공학과 5기 협약 체결 유지범 총장(왼쪽)과 한진만 사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지난 10일 삼성전자와 ‘성균관대·삼성전자 반도체시스템공학과 5기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우리 대학 유지범 총장, 주영수 상임이사, 전정훈 정보통신대학장, 최재혁 반도체시스템공학과장, 신현대 행정실장이 참석했으며, 삼성전자에서는 한진만 사장, 권혁준 부사장, 윤보언 Fellow, 임현욱 Master, 김경진 상무가 함께 자리했다. (왼쪽부터) 신현대 실장, 최재혁 학과장, 전정훈 학장, 주영수 상임이사, 유지범 총장, 한진만 사장, 윤보언 Fellow, 권혁준 부사장, 임현욱 Master, 김경진 상무 반도체시스템공학과는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로 정보통신대학 학사 4년제 과정으로 운영되며, 지난 4기까지 소자, 공정, 회로설계, 아키텍처, SW 분야에서 인력을 양성하였다. 이번 5기 협약은 AI 기반 역량 강화와 소자, 공정 실습 교육을 확대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양 기관은 본 협약을 통해 학생의 전공 역량 강화 및 학업 성취도 제고를 위한 학과 내실화를 함께 추진하기로 합의하였다. 유지범 총장은 “반도체시스템공학과와 삼성전자가 계약학과를 설립한 지 20주년을 맞이하였다. 지난 20년간 축적해 온 교육 및 운영 노하우는 최근 여러 대학에서 계약학과 설립이 확대되며 다양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쉽게 모방하거나 전수될 수 없는 우리만의 소중한 전통이라 생각한다. 설립 초기부터 그 과정을 지켜본 사람으로서 교수진의 열정과 헌신, 그리고 학생 중심의 체계적인 지도 방식이 오늘의 성과를 이루는 원동력이었음을 잘 알고 있다. 열정과 책임감이야말로 계약학과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온 핵심 가치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의 반도체시스템공학과 교수진 또한 이러한 정신을 충실히 계승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앞으로도 삼성전자와 함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긴밀한 협력과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반도체시스템공학과의 체계적이고 심화된 교육을 통해 우수한 인재가 산업 현장에 공급되어 입사 이후에도 뛰어난 성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그동안 학과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준 삼성전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유지범 총장(왼쪽) / 한진만 사장(오른쪽) 삼성전자 한진만 사장은 “제5기는 이전 4기와는 또 다른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을 계기로 본 학과의 교육과 연구 역량을 한층 고도화한다면, 이는 학과의 성장을 넘어 국내 반도체 산업 전반과 학생 개개인의 역량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반도체는 단순한 산업 영역을 넘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전략 산업”이라며, “특히 첨단 로직(Advanced Logic) 분야는 아직 극복해야 할 과제가 많지만, 글로벌 경쟁 속에서 경쟁력을 유지﹑강화해 나갈 수 있는 기업은 삼성전자가 유일하다는 사명감으로 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의 5년, 더 나아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위해 긴밀한 협력 관계를 지속하고, 이번 5기 협약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자”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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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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